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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개최된 ‘KODIT StaIR’에서 최학영 넥서스비 대표가 IR 피칭을 하고 있다. |
KODIT StaIR은 ‘KODIT Start-up IR’의 약자로, 스타트업 성장을 위한 계단이 되겠다는 신보의 의지를 담고 있다.
지난달 3일 9개 민간 VC들과 체결한 다자간 업무협약의 후속조치로, 지방·혁신 창업기업의 투자 활성화를 위해 열린 이날 행사에는 신보 임직원, 기업체, 민간 VC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신보와 협약 VC가 선정한 총 6개 기업의 IR 피칭과 프리 네트워킹, 공동 후속투자를 위한 논의가 이어졌다.
신보는 성장가능성이 높은 보증이용 중소기업에 직접 투자해 기업의 자금조달과 재무구조 개선을 지원하는 보증연계투자를 수행하고 있다.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한 2014년부터 현재까지 총 661개 기업에 4398억원을 투자했다.
또 지난 5월 지방 혁신기업의 투자 활성화를 위해 창업 7년 이내, 선투자 금액 10억원 이하의 투자 제한요건을 해제한 결과 신보의 총 신규투자금액 중 지방기업 투자비중이 지난해 16.5%에서 올해 10월 25.9%까지 크게 증가했다.
한영찬 신보 이사는 "KODIT StaIR은 위축된 벤처투자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지방기업 투자 활성화를 이끌어 갈 공공-민간 협업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신보는 혁신성장 기업을 발굴하고, 민간자본 주도의 선순환 투자 생태계 조성의 마중물이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sk@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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