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염병대응센터,빈대 예방 홍보문 |
시 관계자들이 현장 점검을 통해 채취한 빈대 추정 사체를 충남보건환경연구원에 조사 의뢰한 결과 빈대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빈대 의심 발생 신고가 접수된 대학은 기숙사 전체 해충 방역을 진행 중이다.
빈대는 감염병을 매개하지 않지만, 인체 흡혈로 수면을 방해하고 가려움증, 이차적 피부감염을 유발한다.
부산물·배설물 등 빈대의 흔적이나 야간에 불을 비춰 어두운 곳으로 숨으려는 빈대의 습성을 통해 빈대 출현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빈대를 발견한 경우, 스팀 고열 분사 등 물리적 방제와 화학적 방제를 함께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시는 빈대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 6일부터 ‘천안시 빈대 대응 합동 대책본부’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으며 빈대 확산을 막기 위해 소독 의무화 대상시설에 소독 강화 협조를 요청하고 시설물별 점검을 추진할 예정이다.
천안=에너지경제신문 박웅현 기자 ad0824@ekn.kr
![일본 엔화 환율 또 급락…日당국, 외환시장 다시 개입했나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06.4db3c564278e424a8c90a53bee9a45d4_T1.jpg)
![[르포] “압구정은 돈보다 상징”…현대·DL, 강남 왕좌 놓고 정면충돌](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06.e261729efd694dfca975747489ccb769_T1.jpg)
![코스피, 최고치 경신 랠리…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주도 [마감시황]](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06.e4de05646ca44b4caf38d8e2ea1d4165_T1.png)



![[금융권 풍향계] 신용보증기금, 국정과제 추진위 가동... 정책금융 강화 外](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06.42228157c35f478a822001015b7b46ec_T1.png)


![[EE칼럼] 마찰의 실종](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40318.dbd99c8761244ca3b29e7374368ee5d8_T1.jpg)
![[EE칼럼] 트럼프 리스크와 중동 전쟁: 에너지 질서 재편의 출발점](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7.28bdc509b1f04f2a8df61242e6d2e1cd_T1.png)
![[김병헌의 체인지] 삼성전자에 쏠린 성과급 압박, 혁신 동력 흔든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나프타 수급 위기는 도시유전 개발 절호의 기회](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40221.166ac4b44a724afab2f5283cb23ded27_T1.jpg)
![[데스크 칼럼] 안보자원으로 떠오른 ‘재생나프타’ 법제화 서둘러야](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05.2a2758192c8a4340b4b02ed548cf15b8_T1.jpg)
![[기자의눈] ‘고위험 저수익’…누가 담합 신고하겠나](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06.e1a3ffcf91024184a3cf0866aba75d4d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