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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위아 직원 및 가족들이 11일 경기도 의왕시 왕송호수공원에서 ‘플로깅(Plogging)’ 봉사에 참여한 뒤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플로깅은 스웨덴어로 ‘줍다’를 뜻하는 플로카 우프(Plocka Upp)와 영어단어 조깅(Jogging)의 합성어다. 걷거나 뛰면서 쓰레기를 치우는 활동을 말한다.
현대위아 직원과 가족 150여명은 이날 의왕 왕송호수를 2시간 동안 걸으며 쓰레기를 주웠다. 이후 모은 쓰레기를 분리수거해 호수 일대를 정리했다. 현대위아는 하천 환경 보존을 위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유익한 미생물과 황토를 반죽한 ‘EM흙공’ 2000여개를 던졌다. EM흙공은 강이나 하천에서 서서히 녹으며 수질을 정화하고 악취를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이어 호수 주변에 화초의 씨앗과 황토를 섞어 동그랗게 만든 ‘씨드 볼(Seed Ball)’ 1000여개를 심었다.
현대위아 관계자는 "현대위아 직원들과 가족이 함께 의왕 왕송호수 일대를 깨끗하게 할 수 있어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더욱 다양한 봉사활동 프로그램으로 지역 및 이웃과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e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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