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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스테이 전점 외관 경관. 사진=호텔신라 |
호텔신라는 지난 2013년 11월 동탄점 개관으로 시작한 신라스테이가 2014년 매출 150억원에서 올해 2100억원으로 뛰어오르며 국내 비즈니스호텔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고 6일 밝혔다.
신라스테이는 현재 전국 14개 호텔 및 4510개 객실을 보유 중으로, 지난해 11월 단일 브랜드 최초로 100만 객실 판매를 돌파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한 달 빠른 10월 초에 100만 객실 판매 기록을 세웠다고 회사는 소개했다.
신라스테이는 10년간의 성장 배경으로 고객의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고객중심 경영과 전국 14개 지점 어디서든 동일하게 경험할 수 있는 품격 있는 서비스, 차별화된 상품 전략 등을 꼽았다.
또한, 근래 국내 유망 작가들을 후원하며 호텔을 예술 전시 공간으로 활용하는 문화 마케팅을 진행하는 동시에, 스포츠 브랜드 ‘배럴’을 비롯한 다양한 브랜드와 이색적인 콜라보레이션과 팝업 스토어를 진행한 것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신라스테이는 10주년을 맞아 이달 10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에 10주년 기념 축하 댓글을 달면 추첨을 통해 호텔 이용권, 식음 이용권, 시그니처 베어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ky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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