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부퍼시픽항공 직원들이 지난달 25일(현지시간) 지속 가능한 항공 연료로 나리타에서 마닐라로 향하는 항공편 운항에 성공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세부퍼시픽항공은 SAF 40%를 혼합 사용한 에어버스321 네오 기종을 운항했다. 그 결과 승객당 탄소 배출량을 44% 줄일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알렉산더 라오 세부퍼시픽 사장은 "2050년까지 탄소 배출량 제로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업계 공동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yes@ekn.kr






![[미리보는 국감] “기상청 신뢰도 문제, ‘기후변화’ 아닌 ‘소통 부족’ 때문”](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50704.6e013713b47c4a1dac649a00aab07720_T1.jpg)

![[환경소식] “나무의 화려한 변신”…‘2026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 개막](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27.25e30237056f44359776e3539fd7dadd_T1.jpg)

![[EE칼럼] 공영주차장 태양광 발전](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327.7415137c06b3447fb5ed9a962071f204_T1.jpg)
![[EE칼럼]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제를 둘러싼 논점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a.v1.20260527.98638a355ec74f709cfb63f85a8df022_T1.jpg)

![[이슈&인사이트] 최근 한국 안보 상황의 혼란과 문제](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325.ede85fe5012a473e85b00d975706e736_T1.jpg)
![[데스크 칼럼] ‘사다리’ 치우는 ‘비거주 1주택 규제’ 철폐해야](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21.8efaed87566c4c06bfda09e481dc1448_T1.jpg)
![[기자의 눈]거창한 에너지 목표, 사소한 걸림돌에 발목 잡힌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27.24f7ea8118b04bbdbc41ac1258523cb6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