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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연합뉴스 |
지수는 전장보다 12.51p(0.54%) 오른 2311.59에 개장한 뒤 장중 2321.84(22.76p·0.99% 상승)까지 올랐다. 그러나 오후 들어 상승 폭을 내주고 강보합권에서 마쳤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은 2219억원, 개인은 1004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3796억원어치를 순매도해 5거래일 연속 매도세를 이어갔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4.1원 내린 1355.9원으로 마쳤다.
이날 시장은 전날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반등을 시도했다. 그러나 외국인 대량 매도에 상승 폭은 제한받는 양상이었다.
시장은 한국시간 기준 이날 밤에 발표될 9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를 주목하고 있다. 에너지와 식료품을 제외한 근원 PCE 가격지수는 미래 물가 추세를 예측하는 가늠자 역할을 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가장 선호하는 물가 지표로 평가된다.
종목별 주가 흐름을 보면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상위권에서는 삼성전자(0.90%), LG에너지솔루션(0.13%), 포스코홀딩스(0.36%) 등이 강보합세로 마쳤다.
전날 5% 넘게 급락했던 삼성SDI는 6.86% 급등했고, LG화학(2.93%), 네이버(1.91%), 현대모비스(1.85%) 등 상승 폭도 두드러졌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1.76%), 전기가스업(1.12%), 운수창고(0.91%), 서비스업(0.83%), 철강 및 금속(0.80%) 등이 상승했다. 종이·목재(-9.35%), 섬유·의복(-2.89%), 보험(-1.63%), 기계(-1.32%), 금융업(-0.94%) 등은 하락했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4.64p(0.62%) 오른 748.49로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6.02p(0.81%) 오른 749.87에 출발한 뒤 장중 760선을 넘었다가 상승 폭을 축소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외국인이 131억원, 기관이 914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개인은 1091억원 매도 우위였다.
시총 상위권에서는 에코프로비엠(1.95%), 에코프로(2.25%), 포스코DX(8.12%), 엘앤에프(3.01%) 등 이차전지주와 JYP Ent.(3.29%), HPSP(4.75%) 등 전날 낙폭이 과대한 종목들 상승 폭이 두드러진 편이었다.
이날 하루 거래대금은 유가증권시장 7조 8449억원, 코스닥시장 5조 6626억원으로 집계됐다.
hg3to8@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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