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어부산 항공기가 비행하고 있다. |
에어부산은 호실적의 배경에 대해 올해 들어 호조세를 보여왔던 여객 수요 회복 추세가 3분기 성수기 시즌을 맞아 탄력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기존 에어부산의 주력 노선인 일본 노선이 꾸준히 호실적을 거두며 이를 견인한 가운데, 중화 노선과 동남아 노선 또한 안정적인 뒷받침을 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타 경쟁사 대비 항공기 기단 규모 등 여러 환경적인 제약 속에서도 에어부산만의 차별화된 노하우로 항공기 가동률을 끌어올리고, 탄력적인 노선 운영을 통해 효율성을 극대화한 전략이 주효했다"며 "항공시장의 리오프닝 이후 치열한 경쟁 속에서 이룬 올해 에어부산의 성과는 분명 질적으로 차별화된 평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kji01@ekn.kr
![코스피 6600선 눈앞…美 증시 혼조에 숨 고르기 장세 주목[장전시황]](http://www.ekn.kr/mnt/thum/202608/rcv.YNA.20260805.PYH2026080515270001300_T1.jpg)

![“한은도 금 산다”…4000달러 지킨 국제금값, 바닥 다졌나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8/rcv.YNA.20260803.PRU20260803204101009_T1.jpg)
![[금융 풍향계] 새마을금고, 10월까지 ‘숨은 공제금 찾아주기’ 캠페인 外](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05.93bcb26520024e38a17f0c9c9ae421b2_T1.png)

![[금융권 풍향계] “AI 업무 혁신 속도”…SBI저축은행, 전사 교육 확대 外](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05.0076a31f3f424ca184ff49cc5a357ed9_T1.png)



![[EE칼럼] 사우디의 선택, 원자력 지도를 바꾼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401.903d4dceea7f4101b87348a1dda435ac_T1.jpg)
![[EE칼럼] 햇빛소득마을, 패널보다 계통이 먼저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321.6ca4afd8aac54bca9fc807e60a5d18b0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북중미 월드컵의 BTS와 트럼프, 그리고 방시혁 유감](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일본 반도체 산업사를 보면 한국 반도체 미래가 보인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221.166ac4b44a724afab2f5283cb23ded27_T1.jpg)
![[데스크 칼럼] 한국 산업을 위한 마지막 1%](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1abc92280f8b40f6815d8be404417beb_T1.png)
![[기자의 눈] 폭염의 일상화, 산업계 ‘일하는 방식’도 바뀌어야](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04.27ef749822874cdcb30ac09f90b46012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