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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산업의 목조주택용 열반사단열재 프라임셀 시공모습. 다온산업 |
국내 중부1지역에서의 주택 단열기준 충족은 까다로운 기준을 통과해야 한다. 특히 목조주택의 경우, 단열재만으로 기준을 만족시키기 어렵다고 알려져 있다.
국토교통부와 에너지관리공단은 목조주택의 스터드를 외벽으로 간주해 추가 단열시공을 요구했으며, 일부 지자체에서는 단열기준 미흡을 이유로 준공을 보류하는 경우도 빈번하다.
하지만 다온산업의 ‘프라임셀 목조주택용 열반사단열재’는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나왔다. 프라임셀 열반사 단열재는 내부 단열시공만으로 국내 전 지역의 단열기준을 충족하게 됐다.
다온산업 측에 따르면 프라임셀은 건물의 단열성능을 최적화해 40~50%의 에너지를 절감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또한 알루미늄 코팅된 페트 필름과 폴리에스터 섬유로 이루어진 구조로 열의 이동을 차단하며, 열반사 효과를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프라임셀은 얇고 가벼워 시공이 간편하며, 공기 중의 수분을 흡수하지 않아 습기로 인한 단열 성능 저하가 없고, 화재에 강하며 썩지 않는 특성으로 건물의 수명을 연장하며 건축 시간과 비용이 절감된다.
다온산업 관계자는 "프라임셀의 혁신적인 특성은 목조주택 건설자와 소유자들에게 큰 이점을 제공하고 있다"며 "이제 외부단열을 추가로 시공할 필요 없이, 더 효율적이고 친환경적인 주택 건설이 가능하다는 사실은 목조주택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kjh123@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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