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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본점을 찾은 소비자들이 구스 침구 상품을 살펴보고 있다. |
특히, 이번 주말에는 구스·양모 등 프리미엄 소재 침구류를 비롯해 패딩과 겨울아동복 등을 행사 제품으로 내놓고 월동준비를 서두르는 소비자들을 유혹한다.
2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오는 29일까지 70여 개 브랜드들이 참여하는 ‘아우터 페어’를 진행한다. 주요 제품은 노비스, 파라점퍼스, 듀베티카, 페트레이 등 프리미엄 아우터부터 K2, 노스페이스, 스노우피크 등 애슬레져 대표 아우터까지 다양한 브랜드 패딩들이다.
또한, 27일부터 오는 11월 12일까지 롯데백화점 전점에서 겨울맞이 ‘구스&울 페어’를 연다. 소프라움, 알레르망, 코지네스트, 엘르 등 10개 인기 침구 브랜드와 함께 총 15개 단독상품 등 매년 스테디셀러로 꼽히는 구스 침구를 50~80% 할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이 가운데 엘르와 호주산 프리미엄 울 100%로 만든 ‘더 리얼 울 패드’는 퀸 사이즈 기준 20만원대에 판매돼 눈길을 끈다.
행사 기간 동안 구매고객에게는 브랜드별 ‘베게 솜’, ‘대형 이불 세탁망’ 등을 한정 수량으로 증정하고, 행사 매 주말(10월 27~29일, 11월 3~5일, 11월 10~12일)에는 구매금액의 최대 10% 상당을 롯데상품권으로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현대백화점도 점포별로 구스이불, 겨울 아동복 등 겨울상품 할인행사를 펼친다.
압구정본점은 오는 29일까지 현대백화점카드로 겨울 아동복 구매시 구매 금액대별로 결제 금액의 7%를 H.포인트로 돌려주는 리워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에는 랄프로렌칠드런, 펜디키즈, 밍크뮤, 베이비케어, 봉쁘앙, 봉통, 에뜨와 등 13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충청점은 11월 12일까지 5층에서 프리미엄 구스다운 침구류를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구스굿스 페어’를 마련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헝가리 코지네스트 ‘플로 구스 차렵’, 더하우스 ‘라이트 구스 차렵’, 스위스 바세티 ‘다우니 화이트 에디션 구스솜’ 등이다.
신세계백화점은 27일부터 11월 12일까지 각 점포에서 ‘구스 대전’에 돌입한다.
행사에는 알레르망, 코지네스트, 앤스티치, 더하우스 등 인기 침구 브랜드가 참여한다. 대표상품으로 알레르망 시베리아 구스 차렵이불, 코지네스트 마르셀 구스 차렵이불, 앤스티치 로하 구스 차렵이불 등이 선보인다.
pr9028@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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