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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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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협력재단, ‘2023년 제6차 원자력연구 미래비전 웨비나’ 개최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3.10.26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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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한국원자력협력재단이 오는 11월 10일 오후 3시부터 제6차 2023년 원자력연구 미래비전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제6차 웨비나는 ‘사용 후 핵연료(SNF) 처분 및 관리’에 대한 주제로 국내외 사용 후 핵연료 처분 및 관리현황과 해외선진 국가(프랑스/스위스/핀란드)들의 사용 후 핵연료 처분 사례를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원자력협력재단의 신준호 사무총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한양대학교 조용흠 교수, 사용후핵연료관리핵심기술개발사업단(iKSNF)의 Pascal Claude Leverd, 스위스 Nagra Grimsel Test Site의 Ingo Blechschmidt, 핀란드 STUK의 Paivi Maenalanen이 연사로 참여한다.

발표시간 이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진행하면서, 궁금증을 해소하는 자리 마련해 다양한 의견교류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며 영한 동시통역이 제공된다.

한국원자력협력재단은 원자력 연구개발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대학원(생)과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세계적인 연구개발 현황을 소개하며, 원자력 R&D의 긍정적인 미래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2021년부터 미래비전 웨비나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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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대학 수업에서 접하기 어려운 원자력계 주요 동향 및 현안을 다루고, 국내·외 유명 연사 강의를 제공하며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있어 반응이 뜨겁다. 한국원자력협력재단은 이를 통해 관련 연구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웨비나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핵연료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기획했으며, 5월 ‘국내·외 핵연료 개발 동향’을 주제로 진행된 웨비나에 이어 8월, 11월 총 3차례에 걸쳐 이를 진행 중이다.

제6차 웨비나는 온라인으로도 생중계되며, 2023년 4~6회차 웨비나에 사전등록한 수료자에 한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한다.

참가 신청은 2023년 원자력연구 미래비전 웨비나 사이트에서 무료로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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