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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퓨처보드 구성원들이 그라운드 룰 ‘제철 레시피’ 홍보부스에서 임직원들과 소통하고 있는 모습 |
20일 현대제철에 따르면 이는 임직원 16명으로 구성된 퓨처보드가 기획했다. 이들은 6개월 가량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설문조사와 인터뷰를 통해 구체화·고도화했다.
이번에 공개한 그라운드 룰은 모든 부서에서 공통적으로 겪는 긍정·부정적 사례를 포함하고 있다. 요리 레시피 콘셉트로 해석한 것도 특징이다.
현대제철은 레시피 홍보를 위해 각 사업장에 포스터를 게시했다. 임직원들의 에피소드를 소재로 퓨처보드가 재연한 영상도 배포하고 있다. 전 사업장에서 홍보부스도 운영하고 있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만든 그라운드 룰을 조직 전반에 내재화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함으로써 더 나은 일터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pero1225@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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