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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건설 CI. 태여건설 |
TY홀딩스는 이날 "그룹 내 물류사업 회사인 태영인더스트리의 매각이 막바지 단계"라면서 "구체적인 조건에 대한 합의가 이뤄져 실사 등 형식적인 절차만 남았다"고 발표했다.
태영인더스트리는 울산, 경기 평택을 거점으로 곡물 사일로(저장고), 액체 화물 탱크 터미널 운영 등의 사업을 해왔다.
업계에서는 태영인더스트리의 매각 규모로 수천억원 수준을 예상하고 있다.
이번 매각 대금은 전적으로 태영건설의 유동성 제고를 위한 자금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여기에 더해 TY홀딩스는 추가적인 우량 자산 매각과 대주주의 사재 출연도 예고했다.
부동산 경기 악화와 급격한 금리 인상으로 건설업계 전반에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우려가 커지자 태영건설은 지난 1월 선제적인 자금 확보 명목으로 TY홀딩스로부터 4000억원의 자금을 차입한 바 있다.
유동성 위기에 대한 소문이 지속하자 지난달 태영건설은 악성 루머에 엄정 대처하겠다며 4000억원 현금을 보유 중이고 미분양 부담 역시 없다고 밝혔다. daniel1115@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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