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기별 ELS 발행현황. 자료제공=한국예탁결제원 |
[에너지경제신문=윤하늘 기자] 주식연계증권(ELS) 발행액이 직전분기대비 18% 넘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올 3분기 ELS 발행금액은 9조9228억원으로 직전 분기인 2분기(12조1921억원) 대비 18.6% 감소했다. 다만, 전년동기(7조9194억원) 대비로 보면 25.3% 늘어났다.
전체적인 ELS 발행액은 줄었지만 일본 증시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 발행액은 늘어났다. 일본 니케이225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는 3분기 3조2306억원이 발행돼 직전분기 대비 32.8% 증가했다.
반면 S&P500을 기초로 한 ELS는 3분기 6조2402억원이 발행돼 직전분기 대비 27.9% 줄었다. 코스피200 기초 ELS도 3조919억원으로 직전 분기 대비 27.2% 감소했다.
유형별로 보면 국내외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지수형 ELS 발행액이 7조3376억원으로 전체 발행액의 74.0%를 차지했다. 국내 개별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국내주식연계 ELS는 1조6289억원으로 16.4%, 해외 개별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해외주식연게 ELS는 4904억원으로 전체의 4.9% 수준이다.
yhn7704@ekn.kr




![[금융 풍향계] “상환 능력 다시 본다”…토스·고려저축은행, 신용평가 정교화 外](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1.32a5392e57a942e08301b6637e5c005c_T1.jpg)



![[금융지주 풍향계] 하나금융, 국가보훈부와 ‘국립묘지 묘역 환경 개선’ MOU 外](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1.078dca4d83a04a4a83c34c1679a436d7_T1.jpg)
![[금융권 풍향계] 신한은행, 녹색기후기금과 첫 외환거래 체결 外](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1.c0f76de830df47ce9d91f1cb203ac5ab_T1.png)
![[EE칼럼] AI보다 전력수요를 더 확실하게 증가시키는 냉방 수요](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311.590fec4dfad44888bdce3ed1a0b5760a_T1.jpg)
![[EE칼럼] 발전사 통합으로 새로운 에너지 시대 열어야](http://www.ekn.kr/mnt/thum/202608/news-a.v1.20251113.f72d987078e941059ece0ce64774a5c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돈은 넘치는데 지방은 마른다…이상한 유동성의 역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소상공인∙중소기업 정책, ‘모두 살리기’에서 구조전환으로](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325.a19a6b33fb5c449cadf8022f722d7923_T1.jpg)
![[데스크 칼럼] 한국 산업을 위한 마지막 1%](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1abc92280f8b40f6815d8be404417beb_T1.png)
![[기자의 눈] 탈석탄 보장 없는 발전공기업 통폐합, 에너지전환 장애물 될라](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0.3b2f3b9be73241018eb11ed13ea6ab73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