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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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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발전기금 모금을 위한 국내외 유명 작가 작품전시회 개최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3.10.16 21:00

17일~11월 7일 서울 남산 갤러리 U.H.M서 개최
김원 등 국내 화가와 살바도르 달리 등 해외 작품 전시

숭실대

▲숭실대학교 발전기금 모금을 위한 국내외 유명 작가 작품전시회 안내 포스터

[에너지경제신문 김철훈 기자] 1897년 평양에서 한국 최초의 근대대학으로 시작된 숭실대학교(총장 장범식)는 17일부터 11월 7일까지 서울 남산에 있는 갤러리 U.H.M에서 대학 발전기금 모금을 위한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이 전시회에는 김원, 이대원, 김형근, 이두식, 김병종 등 국내 정상급 화가들과 살바도르 달리, 베르나르 뷔페, 안토니 타피에스, 로베르 꽁바스 등 해외 명가들의 작품이 전시된다.

이 시대를 대표하는 화가들의 생명력 넘치는 작품들을 통해 일제탄압에 굴복하지 않고 자진폐교로 맞선 민족 숭실대학교의 정신을 기리고, 서울 숭실 70년을 바라보는 역사 속에서 이 시대에 필요한 우리들의 순전한 시대정신은 과연 무엇인가를 묵상하는 시간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작품 전시회는 17일 숭실대학교 오정현 이사장(사랑의교회 담임목사)이 인도하는 개관 감사예배를 시작으로, 11월 7일까지 3주간 갤러리 U.H.M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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