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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산업보안논문경진대회 시상식에 참가한 김학경 성신여자대학교 교수(왼쪽 첫번째)와 성신여대 융합보안공학과·미래융합기술공학과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성신여대 |
산업보안논문경진대회는 한국산업보안연구학회와 국가정보원이 기술유출범죄 예방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집하기 위해 개최한 대회로, ‘기술 패권 시대 기술 유출 범죄 예방 효과 제고 방안’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의 자유공모 주제는 산업보안 법제도, 산업보안 경영관리, 산업보안 범죄심리, 산업보안 기술 등이었다.
대회를 주최한 산업보안연구학회가 본상 23편 및 특별상 8편 등 총 31편을 시상한 가운데, 성신여대는 금상 1팀, 동상 5팀, 장려상 1팀, 특별상 2팀 등 총 9팀이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성신여대는 △산업기술유출사건 처벌 강화를 위한 피해 금액 특정 방안 연구: 경찰 수사관 관점에서(금상, 손희수·손지영·이승용) △익명 네트워크 기반 블록체인 범죄 수사방식 국내 도입에 대한 고찰(동상, 한채림) △IoT 산업보안 강화를 위한 산업용 IoT 데이터 보호 기술과 정책(동상, 이선진·한채림·이하은·김도은·이일구) △5G 네트워크 융합산업을 위한 프랙티컬 제로 트러스트 기술과 정책(동상, 김소희·이예은·이일구) △디지털 경제 안보를 위한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 강화 방안(동상, 윤수현) △기업의 내부정보유출 탐지를 위한 최적의 샌드박스 모델 연구(동상, 이수연·김나영·유수민·최아현·박문형) 등 논문을 응모해 수상실적을 거뒀다.
금상을 수상한 성신여대 융합보안공학과 손희수 학생은 "기술패권 시대에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산업기술 유출사건에 대한 연구를 진행할 수 있어 많은 배움이 있었다"며 "산업보안논문경진대회를 통해 산업보안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가지고, 앞으로 융합보안 관련 연구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kch0054@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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