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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수 원주시장(왼쪽 일곱번째)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세계한인협회 LA지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15일 원주시에 따르면 원 시장이 이끄는 대표단은 지난 5일부터 14일까지 8박 10일간의 일정으로 뉴욕과 로스앤젤레스(LA)를 찾아 지역기업의 판로확대와 교류협력 확대 활동을 펼쳤다.
원 시장의 대표단 일행은 뉴욕한인경제인협회, 세계한인무역협회 LA지회와 지역 기업 제품의 수출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 한인사회를 통한 지속적인 기업체 발굴과 교류를 위해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제21회 세계한인비니지스대회(옛 한상대회)에서 열린 LA지회와의 업무협약에서는 현지 유력 바이어뿐만 아니라 정·재계 인사들을 소개받는 등 국제 교류 확대를 위한 다양한 분야의 입지를 다졌다. 원 시장은 지난 5일 뉴욕 라디오코리아와 생방송으로 인터뷰를 통해 "방문 기간 체감한 케이컬처(K-Culture)의 위상은 한인사회가 그동안 쌓아온 노력에 기인한 것"이라며 "이제 미국 주류사회 진출을 앞두고 있음에 경의를 표한다"고 우호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 인터뷰는 북미 전역으로 빠르게 전파됐으며 현지 미디어 3사의 추가 인터뷰 요청이 잇따랐다. 원 시장은 인터뷰를 통해 미국 이민 1세대의 역이민과 은퇴 후 정착지로 원주시의 강점을 홍보하고 기업 교류뿐만 아니라 인구 유입까지 고려한 감성마케팅을 펼쳤다.
원주시 대표단은 동부권 한인 최대 밀집 지역으로 이민 2·3세대가 시의회 등 정계에 진출해 있는 뉴욕 퀸즈시와의 자매결연 가능성도 열어놨다.
이 밖에 미국 최대의 한인보험에이전시 측에서 제안한 원주시 젊은 인재들의 미국 취업을 지역 대학과 협의하기로 했다.
원 시장은 "이번 미국 방문을 통해 경제, 문화, 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의 네트워크 형성에 대한 가능성을 열었다"며 "원주 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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