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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 TV CF 스틸컷. |
경동나비엔은 7일부터 송출되는 CF에서 고객의 불편함을 해소하는 ‘온수 기술력’을 강조한다고 6일 밝혔다.
경동측에 따르면 이번에 경동나비엔 모델로 발탁된 마동석은 카리스마 넘치는 ‘해결사’ 이미지와 특유의 ‘귀여움’을 동시에 뽐내며 광고에 매력을 더할 예정이다. 온수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거나 변덕스러운 온수 온도로 불편함을 겪는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마동석은 새로운 온수의 세계로 고객을 이끌며, 멋진 포즈로 "온수, 나비엔 기술을 써봐"라는 해결책을 제시한다.
경동나비엔은 이번 CF를 통해 그동안 당연한 것이라고 여겨왔던 온수 사용의 불편함을 꼬집고, 나비엔의 온수 기술력을 솔루션으로 제시한다.
북미 온수기 시장 1위를 비롯해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은 기술력으로 보일러의 ‘새 시대’를 열겠다는 포부도 담겨있다.
이를 위해 TV CF에서 미처 전하지 못한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고 공감할 수 있도록 풀어낸 디지털 CF도 공개를 앞두고 있다.
김용국 경동나비엔 커뮤니케이션실장은 "가정에서 온수를 사용할 때 겪어왔던 불편함은 기술력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임에도 ‘당연한 것’이라고 여겨져 왔다"며 "경동나비엔이 콘덴싱보일러로 혁신을 일으켰던 것처럼 ‘나비엔 콘덴싱ON AI’를 통해 난방에서 온수로 보일러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고객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출시된 ‘나비엔 콘덴싱ON AI’는 난방은 물론 온수 기능이 대폭 강화된 제품이다. 대표적인 기능은 ‘온수레디시스템’이다. 퀵 버튼을 눌러두기만 하면 기존 보일러 대비 93%나 단축된 10초 이내에 온수를 사용할 수 있다. 집안 여러 곳에서 온수를 동시에 사용해도 온도가 유지되어 편리한 온수 사용이 가능하다. 콘덴싱보일러 특유의 에너지 절감 효과가 뛰어나고, 온수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며 낭비되던 물의 양을 4인 가족 기준 연간 20t까지 절약할 수 있어 친환경적인 제품이라는 평가도 받는다.
youn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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