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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립여성합창단 ‘우리동네 합창축제’ 포스터. 사진제공=과천시 |
이날 무대에 같이 서는 합창단은 과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과천 청춘시니어합창단, 과천시 공무원합창단, 합창단 과천음악이 있는 마을, 어울림 남성합창단 등 5개 합창단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최근 취임한 과천시립여성합창단 지휘자 박지운을 중심으로 나이 경계를 넘어 남녀노소 모두 ‘합창’에 대한 열의 하나로 아름다운 울림을 선보이는 무대를 만들 예정이다.
각 합창단은 기량과 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 개별 무대로 ‘바람이 분다’,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바람의 노래’와 같이 친숙한 대중가요와 ‘밀양아리랑’과 같이 전통 민요의 합창 편곡 등을 선사한다.
특히 공연 마지막 하이라이트는 ‘아름다운 나라’, ‘과천찬가’를 함께 부르는 연합 합창으로 모든 합창단이 하나 되어 합창음악의 아름다움을 선보인다.
과천시립여성합창단 관계자는 21일 "올해는 과천공연예술축제 프로그램으로 참가해 시민에게 나이의 경계를 넘어 하나 되어 음악으로 소통하며 교류하는 합창음악의 아름다움을 선보이고자 한다. 과천시립여성합창단의 특별기획 연주회에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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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립여성합창단 공연 현장. 사진제공=과천시 |
kkjoo091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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