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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개최된 ‘부천시 로봇인재육성 협약식’에서 한양대 ERICA와 부천시, 부천산업진흥원, 부천대, 광운대, 상명대, 한국전자기술연구원 관계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양대) |
이번 MOU는 광운대·부천대·상명대·한양대 ERICA·부천시·부천산업진흥원·한국전자기술연구원 등 7개 기관이 협력해 지능형로봇·인공지능·디지털 헬스케어 등 디지털 신기술 분야 교육을 공동으로 개발·활용하고, 공통 관심 분야에 대한 협력 사업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추진하는 데 힘을 모으는 것이 목적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부천 소재 기업과 디지털 신기술 분야 공동연구 개발사업 및 인재 보급 활성화 △디지털 신기술 분야 상호 정보교류 및 산학협력 연계 지원 △디지털 신기술 분야 산ㆍ학ㆍ연ㆍ관 협력 교과목 및 교육프로그램 개발 △디지털 신기술 분야 산업계 현안 해결지원 및 실전형 고급 인재 양성 △각 기관의 발전에 필요한 사항 등이다.
이날 MOU에 참여한 4개 대학은 협약을 체결한 뒤에 초중고 학생 및 대학생들에게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AI·로봇 진로콘서트를 개최했다. 또한,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에 지능형로봇 컨소시엄으로 참여하고 있는 광운대, 상명대, 한양대 ERICA는 제6회 부천판타지아 로봇페스티벌이 개최되는 부천체육관에서 9일부터 10일까지 인공지능과 로봇 관련 진로 상담 및 로봇 체험 부스를 운영하였다.
한양대 ERICA 박태준 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들이 미래 첨단기술을 선도하는 핵심 요충지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사업단은 로봇산업 인프라를 바탕으로 청소년들에게 로봇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대학생 등 청년, 미취업자, 관련 기업재직자 등을 위한 인공지능과 로봇 관련 산업현장 맞춤형 훈련과정을 체계적으로 제공해 세계 로봇시장을 이끌어갈 혁신 인재를 양성하는데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에서 지원하는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사업으로, 지역·대학 간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국가 수준의 첨단분야 핵심인재 양성 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한양대 ERICA캠퍼스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 컨소시엄 주관대학으로 광운대·부경대·상명대·영진전문대·조선대·한국공대와 함께 2021년부터 2026년까지 6년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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