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포 경남아너스빌 아파트 전경 |
그린 홈 으뜸 아파트는 살기 좋은 주거문화를 조성하고 공동주택 입주민 간 화합과 공동체 문화 조성 및 자긍심 고취를 목적으로 매년 분양 부문 2개 단지와 임대 부문 1개 단지 등 총 3개 단지를 선정한다.
올해 그린홈 으뜸 아파트로 선정된 내포 경남아너스빌 아파트는 공동주택 단지 내 관리 투명성과 안전관리 및 시설유지관리, 공동체 활성화 등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얻어 분양 부문에서 영예를 안았다. 이에 따라 시상금 3000만 원과 인증 동판이 수여된다.
그린홈 으뜸 아파트는 사용검사 후 5년 이상 경과 된 공동주택단지를 대상으로 서면 평가와 현지 평가를 통해 ▲관리 투명성 ▲시설 안전 및 유지관리(장기수선계획수립 등) ▲공동체 활성화 ▲재활용 및 에너지절약 ▲육아 고령 친화 등의 5개 항목을 기준으로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평가 위원들의 엄정하고 공정한 평가를 통해 선정된다.
홍성=에너지경제신문 박웅현 기자 ad0824@ekn.kr
![[K-에너지방패] 독일의 1/4 수준 전기요금…국민은 폭염 버텼지만, 한전은 ‘누더기’](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20.0b0ad320aab44a4b966917cc13aefefd_T1.png)


![태원물산, 곳간엔 쌓인 400억…지분만 늘어난 오너 2세[상폐워치]](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1218.362e7923864e45f68ff2ccf02587dfef_T1.png)




![[금융 풍향계] 새마을금고, 부실채권 3.5조 매각…금고 21개 합병 外](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20.20aa784772c04df2bdcaadf6bfccaebe_T1.png)

![[EE칼럼] ‘폭염’, 가장 정밀한 대응이 필요한 기후재난](http://www.ekn.kr/mnt/thum/202608/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EE칼럼] 미래 세대에게 무거운 부담으로 돌아갈 태양광・풍력 설비](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406.75a3eda72eb6449aa7826a69395d10f7_T1.png)
![[김병헌의 체인지] 김민석의 시간…국민은 성과를 본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여한구 ‘직권면직’, 홍명보가 손흥민 뺀 것 연상시켜](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312.7d2f1a622c4f4773be91ae901b8be57a_T1.jpg)
![[데스크 칼럼] 한국 산업을 위한 마지막 1%](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1abc92280f8b40f6815d8be404417beb_T1.png)
![[기자의 눈] 카드업계, 언제까지 자영업자 고충 ‘독박’ 써야하나](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9.edac5b137a7c49f489df522f269f6a94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