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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은 수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수재민을 지원하기 위해 NH헬스케어회원과 함께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
이번 캠페인은 건강을 위한 걷기 운동을 실천하며 기부까지 함께 하자는 것이 취지다. 참여 방법은 NH헬스케어 앱 내 랜선텃밭을 통해 농작물을 수확하기만 하면 별도 응모절차 없이 완료된다. 농작물은 7일 동안 개인의 목표 걸음 수 달성 시 1개를 수확할 수 있다. 캠페인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며 NH헬스케어 앱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캠페인 기간 동안 참가자 모두가 힘을 합쳐 농작물 3000개를 수확하면 수재민에게 2000만원 상당의 식료품으로 전달된다. 기부물품은 농협즉석밥과 한국농협김치로 구성돼 있으며, 기부단체를 통해 수해 이재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윤해진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수해피해 지원을 위해 동참해준 NH헬스케어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한 분 한 분의 따뜻한 마음이 수재민에게 전달돼 피해복구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NH헬스케어 앱은 100세 시대 전 생애를 함께하는 건강관리 플랫폼을 목표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걷기를 통한 랜선 텃밭 가꾸기 △게임처럼 즐길 수 있는 걷기배틀 △미술 심리검사 등 연령별로 사용이 가능한 서비스를 탑재했다.
pearl@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