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량리 롯데캐슬 하이루체 견본주택 안에 있는 모형도.사진=에너지경제신문 이현주 기자 |
청량리 롯데캐슬 하이루체는 지하 6층~지상 최고 18층, 9개동, 전용 39~84㎡ 총 76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173가구가 일반 분양됐다.
단지는 앞서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2만 1322건의 청약 통장이 몰려들며 평균 242대 1, 최고 320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이는 올해 서울은 물론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이다. 이어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1일 정당계약을 진행했고, 8월 3일까지 진행된 예비 당첨자 계약을 거치며 전 가구가 완판됐다.
업계에서는 탄탄한 청량리의 미래가치를 누릴 수 있는 우수한 입지에 들어서는데다 선호도 높은 롯데건설의 롯데캐슬 브랜드 파워가 더해져 높은 흥행에 성공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특히, 롯데건설은 청량리 4구역을 최고 65층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로 탈바꿈시켰으며, 5월에는 청량리 8구역도 수주한 바 있어 이번 분양으로 동대문구 일대에서 브랜드 파워가 더욱 높아지는 분위기다.
청량리 롯데캐슬 하이루체는 동대문구 청량리7구역 주택재개발로 들어서며 총 761가구 규모다. 청량리에 대기중인 GTX 등 교통 등 개발호재를 가까이서 누릴 수 있고, 삼육초, 홍릉초가 접해 있는 등 다수의 학교가 아파트 부근에 자리한다. 또한 홍릉근린공원이 단지 바로 옆이고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경동시장 등 편의시설도 가깝다.
분양 관계자는 "청량리 롯데캐슬 하이루체는 청량리의 미래가치를 누릴 수 있는 우수한 입지에 자리하고, 교통환경부터 편의시설, 녹지, 교육 등 빠짐없는 인프라를 두루 갖춰 많은 관심을 주신 것 같다"며 "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명품 주거단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zoo1004@ekn.kr
![[특징주] 한올바이오파마, 임상 3상 유효성 실패에 급락](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3.f634972c3f95482aa6bd7b3a86d81879_T1.png)
![[미-이란 전쟁 한 달] 중동 수주 관망세…미국으로 눈 돌리는 건설사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3.2da08e0e10f64f9c853179ef53830f0a_T1.jpg)




![‘실수요자’ 임대차 시장에 불똥튀나 [가계부채 대책 파장]](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2.eceb9bdbb781491b913431ded78953bc_T1.jpeg)

![금융권도 동참 행렬…일상 수칙부터 ‘탄소 감축’ 경영까지 [에너지 절약 캠페인]](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2.9ec66f8c4be54470adbd390f18e25b1a_T1.png)
![[EE칼럼] 화석연료 공급망의 취약성과 에너지 전환](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205.6ef92c1306fb49738615422a4d12f217_T1.jpg)
![[EE칼럼] 비축유 208일의 의미와 나프타 비축 과제](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21.6ca4afd8aac54bca9fc807e60a5d18b0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뉴이재명 논쟁과 유시민과 김어준의 프레임 정치](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박영범의 세무칼럼] 제과점인가 카페인가… 가업상속공제 둘러싼 업종 판정 전쟁](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50116.d441ba0a9fc540cf9f276e485c475af4_T1.jpg)
![[데스크 칼럼] 2006년과 2026년의 오세훈](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9.5fbbb98032c14a40a4d13d8ab50ffc39_T1.png)
![[기자의 눈] 조원태 반대한 국민연금의 ‘기괴한 이중 행보’](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1.2282e8b775224f60a812962edc1e4734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