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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우체국과 함께 최고 연 10.15% 적금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3.08.01 13:39

신한카드 특별리워드…적금 만기 시 최고 연 10.15% 금리 제공

신한카드

▲신한카드.

[에너지경제신문=박경현 기자] 신한카드는 우정사업본부와 함께 최고 연 10.15%의 금리가 제공되는 ‘우체국 신한우정적금’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만기까지 적금 유지 시 기본금리 2.7%에 ‘우체국 신한우정적금’으로 자동이체 납입 등 조건 충족을 통해 우체국 우대금리로 0.45%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또한 신한카드 이용 조건을 충족하면 신한카드가 제공하는 특별리워드 7%가 추가 적용돼 최대 10.15%의 금리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우체국 신한우정적금의 납입기간은 12개월, 월납입 한도는 최대 30만원이다.

신한카드의 특별리워드는 신한카드 온라인 채널(이벤트 페이지, 신한카드 홈페이지·앱)을 통해 이벤트 대상 신용카드를 신규로 발급받거나 또는 직전 6개월간 신한카드(신용) 이용실적이 없는 고객이 이벤트 응모 후 우정적금 가입월로부터 익월까지 15만원 이상, 익익월에 15만원 이상을 이용하면 적용된다.

우체국 신한우정적금은 각 지역 우체국 창구나 우체국 온라인채널을 통해서 가입할 수 있으며, 적금 가입은 이날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4개월 동안 가능하다.

한편, 우체국 신한우정적금은 지난 2020년과 지난해 한시적으로 출시돼 출시 2일만에 1만여명이 응모하는 등 높은 인기를 누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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