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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의 ‘스스로케어 비데’ 제품. 사진=코웨이 |
코웨이는 낡은 구옥이나 고층에 위치한 일반가정이나 사무실의 화장실이 수압이 약해 비데 설치에 제약 사항이 따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내장형 저수압 펌프를 탑재한 특화형 스스로케어 비데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아울러 성능 강화를 위해 물을 뿜는 부품인 노즐 등에 스테인리스 소재를 적용하고, 분리형 설계를 적용한 것도 신제품의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이밖에 △살균수로 노즐·도기 위생관리 △세균 번식을 억제하는 항균인증 변좌 △강력한 세정을 위한 ‘Air+ 세정’ 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갖췄고, 렌탈 구매자에겐 2개월마다 서비스 전문가 방문 서비스를 지원한다.
코웨이 관계자는 "신제품 스스로케어 비데는 설치 편의성뿐만 아니라 비데의 핵심 기능인 세정과 위생 성능까지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라며 "그동안 비데를 사용하고 싶지만 설치 환경의 제약으로 사용하지 못했던 고객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ky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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