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포토

송두리

dsk@ekn.kr

송두리기자 기사모음




우리은행, 중소기업 특화채널 '반월·시화BIZ프라임센터' 신설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3.07.23 10:37
우리은행

▲지난 21일 열린 우리은행 반월·시화BIZ프라임센터 개점식에서 조병규 우리은행장(왼쪽 다섯번째), 이성호 유니테크 회장(왼쪽 네번째), 권혁석 엠케이켐엔텍 회장(왼쪽 첫번째), 박선순 다원시스 회장(왼쪽 두번째), 이재선 세창스틸 회장(왼쪽 세번째) 외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우리은행은 경기도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 내에 입주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기업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소기업 특화채널 ‘반월·시화BIZ프라임센터’를 신설했다고 23일 밝혔다.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는 남동국가산업단지와 더불어 우리나라 최대의 중소기업 산업단지이며, 소재·부품·장비 전문 중소기업 중심의 2만여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반월·시화BIZ프라임센터는 기업금융 전문인력을 집중 배치해 투·융자를 통한 자금지원, 기업컨설팅 등은 물론 PB(프라이빗뱅커) 전문인력의 자산관리 특화서비스까지 원스톱(One-stop)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반월·시화BIZ프라임센터에 이어 수도권 외 지역에도 중소기업 특화채널을 꾸준히 늘려나갈 계획"이라며 "산업단지 내 신성장기업의 발굴과 지원, 장기적 관점에서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dsk@ekn.kr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