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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보 "여름휴가 시즌에 늘어난 해외여행…간편하게 보험 챙기세요"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3.07.20 16:57

해외의료기관 이용 시 발생하는 의료비, 최대 5000만원까지 보장

KB손보

[에너지경제신문=박경현 기자] #최근 A씨(34세) 부부는 6세 아이와 함께 인도네시아 발리로 여행을 떠나며 공항에서 인터넷으로 ‘KB해외여행보험’에 가입했다. 발리에 도착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아이가 갑자기 열이 나며 아프기 시작했다. A씨 가족은 현지 병원을 찾아 간단한 의사 진찰과 약처방만으로 10만원 가량의 비용이 발생했다. 여행 전 가입한 해외여행보험이 떠오른 A씨는 보험사 콜센터로 문의하니 보상이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다. 안내 받은 대로 보험사앱에 진료비 영수증, 여권 출입국사진 등을 등록했고, 다음 날 입력해놓은 계좌에 치료비 전액이 보험금으로 들어왔다.

KB손해보험은 최근 코로나 팬데믹으로 3년 가량 막혔던 하늘길이 다시 열리고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이 시작됨에 따라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이들이 늘면서 해외여행보험을 가입하려는 수요도 늘고 있다고 20일 전했다.

회사는 코로나 팬데믹을 겪으면서 해외에서의 각종 질병이나 사고에 대한 우려가 커져 해외여행보험에 대한 가입 니즈가 크게 높아졌고, 코로나 이전보다도 가입자 수가 대폭 늘어나고 있다는 설명이다.

KB손해보험 다이렉트의 ‘KB해외여행보험’은 해외의료기관 이용 시 발생하는 의료비를 최대 5000만원까지 보장하며, 입원 하루당 3만원을 최대 180일 한도로 보장하는 ‘해외상해입원일당’으로 해외병원비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또한 해외에서의 상해나 질병으로 인한 사망, 배상책임, 휴대품 도난·파손, 항공기 및 수하물 지연, 식중독, 전염병, 여권 분실 후 재발급, 자택 내 가재도구 도난, 중대사고 구조송환 등 해외여행을 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을 보장받을 수 있다.

‘KB해외여행보험’은 모바일 웹과 KB손해보험앱, KB손해보험 다이렉트 홈페이지를 통해 손쉽게 가입할 수 있다. 개인 단독으로도 가입 가능하며 가족, 친구, 동호회, 모임 여행 등 단체도 최대 19명까지 하나의 계약으로 가입할 수 있다.

기본, 표준, 고급형 등 원하는 보장플랜을 선택해 출발 전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여행 출발 전이라면 언제든지 취소할 수 있다. 또한 현지에서 여행일정이 변경되는 경우 모바일 웹과 KB손해보험앱으로 손쉽게 기간연장이나 단축도 가능하다.

박영식 KB손해보험 다이렉트본부장은 "최근 KB손해보험 대표앱과 다이렉트앱을 하나로 합친 통합앱을 통해 쉽고 편하게 해외여행보험에 가입 가능하고 계약관리나 보상청구도 편리하게 할 수 있다"며 "KB손해보험은 앞으로도 해외여행보험, 유학·출장보험 등 해외에서의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한 새로운 보장과 고객편의성을 더욱 높인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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