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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The 2024 스포티지 |
The 2024 스포티지는 고객 선호 사양을 추가한 게 특징이다. 출시 30주년 기념을 기념해 디자 특화 모델인 ‘30주년 에디션’도 운영된다.
기아는 The 2024 스포티지의 전 트림에 1열 이중접합 차음 글라스를 신규 적용했다. 최상위 트림인 시그니처는 이중접합 차음 글라스를 2열까지 확대했다. 2열 사이드 에어백을 전 트림에 기본 탑재한 것도 장점이다.
30주년 에디션은 시그니처 그래비티 모델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디자인 요소를 가미해 제작됐다. 기존 시그니처 그래비티 트림의 루프랙,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 등에 적용된 유광 블랙 색상을 △라디에이터 그릴 상단 및 전·후면 범퍼 하단 가니쉬 △도어 가니쉬 △18·19인치 휠까지 확대 적용했다.
또 30주년 에디션 전용 실내 색상인 그린과 블랙 2종을 운영하고 신규 퀼팅 패턴과 스웨이드의 적용 범위를 넓힌 가죽시트도 넣었다. 운전석과 조수석 헤드레스트에는 30주년 기념 로고를 탑재했다.
기아 The 2024 스포티지의 판매 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2537만~3417만원 △2.0 LPi 2601만~3481만원 △2.0 디젤 2789만~3669만원 △1.6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 3213만~3831만원이다(하이브리드 모델은 친환경차 세제혜택 적용 기준).
기아 관계자는 "스포티지는 1993년 출시 이래 꾸준히 고객의 사랑과 호평을 받아오며 준중형 SUV 시장의 핵심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이번 30주년 기념 모델을 통해 스포티지의 혁신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강화하고 그동안 쌓아온 스포티지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해 준중형 SUV 시장의 1위 브랜드 입지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ye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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