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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홈의 ‘웰싱 더 라인’ 제품 사진. 사진=앳홈 |
17일 앳홈에 따르면, 신제품은 기존 음식물처리기 대비 음식물 분해와 냄새, 소음, 디자인 등의 성능과 완성도를 더욱 높인 것이 특징이다.
제품의 핵심인 미생물은 양념이 많고 기름진 한국 음식에 최적화돼 음식물을 빠르고 효과적으로 분해하며, 이중 도어 및 5단계 흡착 탈취 시스템 구조가 적용돼 냄새가 잘 차단된다고 회사는 소개했다. 잃어버릴 염려가 없도록 내부 수납을 지원하고 음식 부산물이 바닥에 떨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특수 설계한 처리용 삽도 함께 제공한다.
도서관 소음 수준인 40dB보다 낮은 23.8 dB으로 조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김형균 앳홈 웰싱 BM은 "웰싱 더 라인은 한국 음식에 특화된 미생물로 음식물을 완벽히 분해하는 것은 물론, 시중 음식물처리기와 차별화되는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사용자 만족도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ky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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