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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 시민아카데미 심화과정 수료식 모습. 사진=김해시. |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과정을 80% 이상 수강한 수료생은 총 20명으로 ‘2024년 김해형 사회적경제 육성사업’ 참여 시 가산점이 주어진다.
이번 과정은 지난달 기초과정에 이어 지난 4~13일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김해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사회적경제 제도 안내와 창업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 김해시 문화도시, 도시재생, 농촌 활성화 등 사회적경제의 시야를 넓혀보는 시간을 가졌다.
수강생들은 "사회적경제가 무엇인지, 문화, 도시재생, 농촌,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적경제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며 "사회적경제기업에 한층 더 접근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대형 기업혁신과장은 "수료생들이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사회적 가치를 위한 우수 사회적경제기업가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semin3824@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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