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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가 진행한 ‘찾아가는 반도체 교실’에 참여한 고교생들이 특강을 듣고 있는 모습. |
온라인을 통해 오프라인 특강 신청을 받아 전국 17개 고등학교 20개 학급(일반고 14개, 마이스터고 4개, 과학고 2개 학급)이 선정됐다. 특히 서울 지역에서는 강남구청에서 자체 홍보를 진행해 중동고, 단대부고 등 7개 학교가 선정됐다. SK하이닉스는 경기도 수원 삼일공업고, 서울 중동고 강의를 시작으로 올해 하반기 동안 선정된 학교를 모두 방문한다.
강의는 수십 년간 반도체를 연구한 사내 교육 전문 강사가 맡는다. 주요 커리큘럼은 △반도체 특강 △반도체 팹 체험(영상) △웨이퍼 관찰 △방진복 체험 △선배와의 대화로 구성됐다. 특히 ‘선배와의 대화’는 해당 고등학교를 졸업한 SK하이닉스 구성원이 참여해 선후배간 격의 없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한다.
회사는 앞으로 캠퍼스 초청 등 현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국내 반도체 인재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김상호 SK하이닉스 부사장(SKHU사무국담당)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고등학생이 이공계로 대학을 진학해 반도체 관련 진로를 꿈꾸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참여하는 학생들과 선생님들의 니즈를 반영해 만족도 높은 프로그램을 개발해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gore@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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