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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왕산의 메나리 팸플릿 |
5일 정선문화재단에 따르면 가리왕산 자락 아라리촌을 배경으로 제작한 소리극 ‘가리왕산의 메나리’ 작품이 8일 정선아리랑센터 아리랑홀에서 첫 무대를 선보인다.
‘가리왕산의 메나리’는 ‘메나리토리’라고도 불리는 정선아리랑과 가리왕산을 배경으로 스토리텔링을 입혔다.
정선아리랑을 상징하는 긴, 자진, 엮음 아리랑을 ‘산수(山水), 애정(愛情), 수심(愁心), 아리랑 고개 넘어’ 총 4장의 테마로 구성해 소리극 형식으로 기획됐다.
이번 기획은 가리왕산 올림픽 국가정원 유치를 바라는 강원도민과 정선군민의 염원을 담고 세계인류무형문화 유산인 정선아리랑을 알리고자 제작했다.
‘가리왕산의 메나리’ 공연은 8일부터 9월 23일까지 아리랑센터 아리랑홀에서 정선5일장날을 제외한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공연이 펼쳐진다.
최종수 아리랑문화재단이사장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정선아리랑이 군립아리랑예술단에 의해 소리와 국악 연주가 함께 펼쳐지는 장르를 통해 관람객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선보일 것"이라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3월 이길영 고구려밴드 리더 및 보컬 원더풀코리아프리버드 대표를 정선군립아리랑예술단 연출 감독으로 임명했다. 지역 출신으로 정선아리랑에 대한 이해와 애정이 남다른 이길영 연출 감독은 노을빛아리랑 음악 작곡 및 연출(2021~2022년), 2023 강릉세계합창대회 성공 기원 강릉합창페스티벌 음악·무대감독, 정선아리랑제 개막공연 총감독(2014~2017년)을 역임하는 등 연출 분야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이 감독은 2023년 ‘정선아리랑제’을 총괄하는 감독으로 2025년 3월까지 근무한다. 정선=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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