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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이 임직원의 출퇴근 시간 단축과 창의적이고 유연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With POSCO Work Station’ 거점오피스를 확대 운영한다. 사진은 7월 3일 새롭게 오픈한 판교 거점오피스 모습 |
이에 포스코그룹은 지난달 15일 송도 거점오피스 오픈에 이어 오는 3일 판교 거점오피스도 새롭게 운영을 시작한다.
포스코그룹은 지난 2021년 11월부터 서울 여의도 파크원과 을지로 금세기빌딩에 각각 70석과 50석 규모의 거점오피스 ‘With POSCO Work Station’을 운영 중이며, 현재까지 9000여 명의 포스코그룹 임직원이 이용했다.
이번에 새롭게 마련된 판교와 송도 거점오피스는 경기 동남부와 인천 지역에서 거주하는 직원들의 출퇴근 피로감을 저감시키고, 해당 지역에 위치한 여러 고객사·연구소 방문의 접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포스코그룹 측은 해당 두 곳의 거점오피스는 우선 포스코홀딩스와 포스코 직원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향후 그룹사 수요에 따라 이용 대상 확대를 고려한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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