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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3년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 수상. 사진제공=파주시 |
25일 파주시에 따르면,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정책과 입법, 소통 등 탁월한 행정으로 청년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한 기관 업적과 공로를 표창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청년 선정위원으로 구성된 청년친화선정위원회에서 자료 요청-취합한 뒤 평가와 심사과정을 거쳐 정책수요자인 청년이 직접 선정해 의미가 남다르다.
이번 수상에서 파주시는 △청년정책 참여기구인 ‘청년정책협의체 운영’ △청년정책 자문그룹 확대 운영 △청년공간(GP1934) 운영 △청년이 기획-추진하는 ‘청년 희망축제’ △청년 월세 등 주거복지 지원 △면접정장 무료대여 △청년창업가 임차료 지원 등 정책 추진 실적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청년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자 ‘청년위원회-청년정책협의체 활성화 간담회’, ‘경청한 데이(DAY)’ 행사 등을 열어 소통을 확대하고, 청년이 제안한 우수청년정책을 시정에 접목할 계획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청년정책 전담부서가 신설되고, 올해 정책대상에 첫 선정돼 더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파주청년 삶에 동행하는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3년 청년친화헌정대상 시상식은 9월16일 여의도 공원에서 열릴 ‘제7회 대한민국 청년의날’ 축제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kkjoo091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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