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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천(왼쪽 일곱번째)한국남동발전 사장이 협력기업 노·사 및 사외 안전분야 전문가들과 안전경영위원회에 참석해 기념촬영하고 있다. |
안전경영위원회는 정부의 ‘공공기관의 안전관리에 관한 지침’에 따른 안전경영분야 심의 및 자문기구로 한국남동발전과 협력기업의 노·사 및 외부 안전전문가 등 총 15명으로 구성되어, 남동발전에서 수행하고 있는 다양한 협력기업 지원제도 및 안전근로협의체 운영 결과 등 심의와 검토를 통해 안전경영 정책 수립 및 시행과정에서 제언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안전경영위원회’에서는 2023년 안전경영책임계획 세부 이행방안 심의와 발전소 건설 및 정비, 운전에 참여한 중소기업 등 중대재해 취약분야를 집중 지원·관리하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였고, 안전경영을 지속 강화하여 중대사고 없는 안전한 작업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김회천 사장은 "안전의식은 잠들기 쉽다. 한 번 더 확인하고, 한 번 더 실천하지 않으면 안전은 우리를 담보하지 않는다."라고 말하였으며, 안전경영위원회를 시작한 2019년 이후로 단 한 건의 중대사고 없이 업무를 수행할 수 있었던 것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실천한 노력의 결과이고, 앞으로도 국민들에게 안전과 신뢰를 전하여 안전과 보건의 모범을 세우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
jj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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