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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한 한국콜마홀딩스 회장. 사진=창녕군. |
창녕군 성산면에서 태어난 윤동한 회장은 1990년 화장품 제조업체인 한국콜마를 설립한 후 현재 연 매출 2조 5천억 원 규모의 국제 기업으로 성장시킨 자수성가형 CEO이다.
또한 한국콜마는 창업주 윤동한 회장의 경영철학 아래 애국정신 함양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온 점을 인정받아 올해 항일 독립운동가 최재형 선생의 정신을 기리는 ‘최재형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윤 회장은 "고향사랑 기부제를 통해 고향 창녕에 대한 애향심을 표현할 수 있고, 살기 좋은 창녕을 만드는 데 참여할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이를 계기로 창녕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성낙인 군수는 "창녕군에 통 큰 기부를 해주신 윤동한 회장에게 감사드리며 소중한 기부금은 고향사랑 기금사업에 잘 사용하여 창녕의 새로운 활력이 되도록 하겠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semin3824@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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