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태희 경기도교육감과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함께 하고 있다. 사진제공=페북 캡처 |
임 교육감은 전날 자신의 SNS에 올린 <‘적극적 이성’ 교육청과 ‘뜨거운 감성’ 도의회의 협치>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같이 언급하면서 협치의 승수효과를 말했다.
임 교육감은 글에서 "공자의 논어 ‘태백편’을 보면 예에서 서고, 악에서 이룬다"고 적었다.
임 교육감은 이어 "예악의 예는 질서를 뜻하고 악은 유연성을 뜻한다"면서 "민요의 경우, 박자(예)는 정해져 있지만 꺾기, 떨기, 감기 등 기교(악)가 조화롭게 들어가야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것과 같은 경우"라고 설명했다.
임 교육감은 그러면서 "경기도교육청 신청사를 방문한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을 뵙고, 경기도민을 위한 역할로써 예악의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덧붙였다.
임 교육감은 마지막으로 "적극적 이성의 경기도교육청과 뜨거운 감성의 경기도의회가 힘을 합치면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라면서 협치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일깨웠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





![“연금 ETF는 단순하게, 코어 ETF는 저보수로”…KB운용 정상우 본부장 [ETF딥다이버]](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22.a291f1257ee448d2b77bad5e24be9e5a_T1.jpg)


![전쟁보다 실적...코스피,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 재경신[마감시황]](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22.7b6bfd5e7180424c8ddc0f766ca49948_T1.png)
![[금융 풍향계] 농협, 312억 투입 할인 행사…‘물가 안정’ 나선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a.v1.20260422.c36b42cd5123467faf5067739f8c3ebd_T1.jpg)
![[EE칼럼] 탄소중립형 AI 데이터 센터](http://www.ekn.kr/mnt/thum/202604/news-a.v1.20251218.b30f526d30b54507af0aa1b2be6ec7ac_T1.jpg)
![[EE칼럼] 전력감독원 신설, ‘옥상옥’보다 거버넌스 개편이 먼저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a.v1.20251222.88272328e22b4f0b9029ff470d079b13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장동혁 체제의 시간은 왜 멈추지 않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임대시장 정책 부재가 키운 매매가…사각지대에 선 월세시민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1210.66d6030414cb41d5b6ffd43f0572673e_T1.jpg)
![[데스크 칼럼] 주택시장 안정 ‘1주택자 잡기’로 해결 안 된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8.114bdae9f57e4d3884007471c1cf48f5_T1.jpg)
![[기자의 눈] ‘에너지안보 = 재생에너지’라는 함정](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21.808aff2c8b184918ad80403e1a8d7217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