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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항 소형선 부두 인근 환경정화에 나선 BPA와 (사)부산항신항시설관리센터 임직원들. 사진=부산항만공사. |
BPA에 따르면 이번 봉사활동은 항만구역인 소형선부두 인근에 방치된 쓰레기 등으로 인한 미관 저해 및 악취 발생에 따른 항만 이용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다.
이날 두 개 기관 20여 명이 함께 신항 소형선부두 인근 해안가와 도로를 따라 이동하면서 도로 위와 해변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는 물론 바다에서 떠내려온 폐기물까지 수거했다.
BPA 관계자는 "앞으로도 부산항 신항 인근 항만구역의 미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BPA는 지난 2022년 부산 신항 둘레길(갈매길) 정화 활동을 벌이는 등 매년 신항 항만구역의 미관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semin3824@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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