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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어묵 신제품 안내 이미지. 사진=삼진어묵. |
삼진어묵에 따르면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엔데믹 현상이 맞물려 MZ세대를 중심으로 일상생활에서 소소한 행복을 추구하는 현상, 이른바 ‘미이즘(Meism)’ 열풍이 돌면서, 스스로를 위한 소비를 통해 일상에서 지속적인 특별함을 누리고자 하는 소비층이 늘어나고 있다.
삼진어묵은 이와 같은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기존 제품의 품질을 상승시킨 프리미엄 제품 ‘랍스터게?맛살이게?’를 출시했다. 해당 신제품은 삼진어묵의 기존 제품인 맛살말이 어묵에 고급 식재료인 랍스터살을 가미해 보다 풍성한 맛을 낸다.
삼진어묵 ‘랍스터게?맛살이게?’는 오동통한 맛살에 부드러운 랍스터 민스살을 더해 빚은 고급 간식 어묵으로 아이들 영양 간식으로도 손색없다. 랍스터 민스살은 랍스터살을 곱게 갈아 하나로 뭉친 것으로 특유의 짭조름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인 프리미엄 식재료다.
신제품 ‘랍스터게?맛살이게?’는 삼진어묵 전국 직영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삼진어묵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7월까지 ‘랍스터게?맛살이게?’ 구입 시 20%의 가격 할인 이벤트를 마련해 진행할 예정이다.
김태성 삼진어묵 CX본부장은 "최근 MZ세대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로 떠오르고 있는 미이즘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을 출시했다"며 "이번 신제품을 통해 일상 속 소소한 행복과 특별함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삼진어묵은 온라인 판매 플랫폼 ‘아마존’ 랭킹 기준 미국 내 인기 한국식품 톱10에 이름을 올리며 ‘어묵의 세계화’를 향해 도약하고 있다. 또 지난 3월에는 제25차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K-BPI)에서 수산가공식품 부문 3년 연속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
semin3824@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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