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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굿네이버스 서울본부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안정태 애경산업 상무(왼쪽)과 유혜선 굿네이버스 서울본부 본부장이 참석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애경산업 |
애경산업은 지난 8일 법정 기념일인 ‘구강보건의 날(6월 9일)’을 맞아 굿네이버스와 ‘2080과 함께하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국민 구강건강 증진 프로젝트’ 협약을 맺었다고 9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2080은 성인용 치약류·칫솔류 제품 각각 2080박스, 아동용 구강용품 2080박스까지 총 6240박스를 굿네이버스 서울본부에 전달했다.
해당 제품들은 주요 사업인 ‘2080과 함께하는 치치카카 프로젝트’에 활용된다. 이 프로젝트는 오는 9월까지 서울 지역 아동과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올바른 양치 습관과 충치 예방법 등을 알려주는 구강 교육이다.
2080 브랜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외부에서 양치하는 게 어려워 스스로 양치 습관을 갖추기 어려운 환경에서 일상회복을 맞아 구강관리에 대한 인식을 함양하고자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구강건강 관리를 위한 지원과 캠페인을 지속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inahohc@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