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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올해 공공분양 뉴:홈의 사전청약을 1만여 가구로 확대한다. 2023년도 사전청약 공급 위치도. 국토교통부 |
국토교통부는 올해 사전청약 물량을 기존에 발표한 약 7000가구에서 1만여 가구로 확대하고, 공급 시기도 2회(상·하반기)에서 3회(6·9·12월)로 늘리겠다고 7일 밝혔다.
뉴:홈은 정부가 오는 2027년까지 50만 가구를 공급하기로 한 공공분양주택의 새 브랜드다. 시세보다 20∼30% 싼 데다 저금리 대출이 지원된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지난해 말 첫 번째 사전청약에서 20.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올해 사전청약 물량은 기존 계획에서 하남 교산, 화성동탄2, 서울 한강 이남, 인천 계양 등 9개 지구가 추가됐다.
시기별로 보면 이달 1981가구, 9월 3274가구, 12월 4821가구 등 총 1만76가구가 공급 예정이다.
유형별로는 청년특공이 포함된 나눔형은 5286가구, 6년 임대후 분양을 선택할 수 있는 선택형은 2440가구, 기존 공공분양 형태인 일반형은 2350가구 공급예정이다.
6월 사전청약은 나눔형으로 남양주 왕숙 932가구와 안양매곡 204가구, 토지임대부형으로 고덕강일 3단지 590가구, 일반형으로 동작구 수방사 255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추정분양가는 남양주 왕숙 2억6400만~3억3600만원, 안양매곡 4억3900만~5억4300만원, 고덕강일 3단지 3억1400만원이며, 동작구 수방사는 8억7200만원으로 책정됐다.
청약접수 일정 및 신청방법 등 자세한 정보는 공급지역별 사전청약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터넷 사용취약자(만 65세 이상 및 장애인)의 경우, 사전에 예약 후 현장접수처를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
권혁진 국토부 주택토지실장은 "지난 사전청약 결과를 통해 청년과 무주택자들의 내집 마련의 간절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내 집 마련 기회를 앞당길수 있도록 사전청약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zoo1004@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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