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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CJ문화재단 2023 스토리업 수상자로 최종 선정된 신인 감독들이 ‘스토리업 감독상’을 수상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윤석, 이주용, 김규진, 이지형, 권지애, 장우재 감독. |
재단은 △인디 뮤지션 지원사업 ‘튠업(Tune up)’ △신인 단편영화감독 지원사업 ‘스토리업(Story up)’ △뮤지컬 창작자 및 창작단체 지원사업 ‘스테이지업(Stage up)’ 등 젊은 창작자를 위한 문화사회공헌을 펼치고 있다. 지난 2월부터 4월까지의 사업별 공모 기간 동안 총 1626명의 신청이 접수됐다.
인디 뮤지션 지원사업 ‘튠업’은 총 775팀이 접수하며 작년(727팀)에 이어 올해도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129:1의 경쟁률을 뚫고 △민수 △범진 △지소쿠리클럽 △한로로 △크리스피(creespy) △힙노시스 테라피(HYPNOSIS THERAPY) 등 총 6팀이 최종 선정됐다.
최종 수상 팀 대상 신규 음반 또는 신규 음원 홍보영상 제작에 필요한 1500만원의 지원금이 제공된다. 더불어 ‘CJ아지트 광흥창’, ‘아지트 라이브’ 등 온·오프라인 공연 플랫폼을 활용한 기획 공연부터 글로벌 투어 및 중대형 공연 기회까지 혜택들이 주어진다.
신인 단편영화감독 지원사업 ‘스토리업’은 총 742편의 시나리오가 접수돼 123: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종 지원을 받게 된 6명의 신인 감독은 △’어느 날 아들이 새우가 됐다’의 권지애 △’죽이는 한마디’의 김규진 △’수학여행’의 이윤석 △’Fish in the pool’의 이주용 △’동해’의 이지형 △’웃어 돼지야’의 장우재 등이다.
최종 수상자로 선정된 6명의 감독에게는 창작지원금 수혜는 물론 시나리오 개발부터 촬영, 편집, 작품 완성까지의 전 과정에 기성 감독의 1:1 멘토링이 제공된다. 여기에 포스터 제작 등 후반작업과 국내외 영화제 출품 지원, 국내 시사회 개최 등 작품 완성 이후에도 다방면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뮤지컬 창작자 및 창작단체 지원사업 ‘스테이지업’은 △석혜미 작·강소연 작곡의 ’까마귀 숲’ △윤지영 작·강홍준 작곡의 ’도담도담’ △이다민 작·임예민 작곡의 ’프라테르니테’ 등을 수상 팀으로 선정했다.
수상 팀에게는 뮤지컬 창작 과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창작지원금과 함께 기획 개발 워크숍, 내부 리딩, 창작 공간, 홍보·마케팅 등 작품 완성과 시장 진출까지의 단계별 지원이 제공된다.
CJ문화재단 관계자는 "지원을 받은 창작자들이 매년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좋은 성과를 거뒀으며 올해도 창작자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CJ의 강점인 문화 인프라를 활용해 대중문화 소외영역의 창작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다양한 문화사회공헌을 펼치며 국내 문화산업의 다양성 확대와 건강한 문화생태계 조성을 선도하겠다"고 전했다.
ye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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