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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페북 캡처 |
이 시장은 이날 자신의 SNS에 올린 <우리의 매일에 감사합니다>란 제목의 글에서 이같이 언급하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렸다.
이 시장은 글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맛있는 한 끼 식사부터 집에서 편히 쉬는 것까지. 우리의 평화로운 매일을 만들어준 순국선열분들의 희생이 담긴 두 글자. 현충 顯忠"이라고 적었다.
이 시장은 이어 "정전 70주년이자 예순 여덟 번째 현충일인 오늘. 내 나라를 지키고 우리의 미래를 위해 기꺼이 헌신하신 순국선열들께 깊이 감사하다"면서 "잊지 않겠다. 늘 깊이 새기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또 "순국선열들의 명예가 드높아지는 것이, 우리의 미래를 위한 길이기에. 경기도에서 가장 많은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들이 계시는 우리 수원이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무공훈장 수여자를 꾸준히 찾아 전달하고, 올해 이뤄진 보훈명예수당 인상과 같은 충분한 보상을 위해, 시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시장은 끝으로 "우리의 오늘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면서 "현충의 마음으로, 미래를 위해 헌신하겠다"고 다짐했다.
수원=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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