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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이 지난 2일 인천글로벌캠퍼스에서 열린 ‘2023 전 직원 한마음 공감 워크숍’에서 정책공감 및 청렴특강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시 |
이번 워크숍은 이날 5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열린 데 이어, 오는 12일과 14일 2차례에 걸쳐 6급 이하 공무원 3000여 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워크숍은 민선8기 주요 정책 수행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공무원과의 정책 소통을 강화하고 시 홍보대사와 직장동호회와 함께 참여하는 화합과 동행의 시간을 통해 활기찬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일 열린 워크숍에서는 민선8기 1년을 돌아보는 유정복 인천시장의 정책 공감 및 청렴 특강을 비롯해 손범규 홍보특보의 ‘공무원 말하기’, 박문성 스포츠 해설가의 ‘축구로 보는 리더쉽’ 등 특강이 진행됐다.
이어 익스티림, 비보잉, 댄스 등 다양한 요소를 두루 갖춘 흥미진진한 ‘K-타이거즈’의 퓨전 태권도 공연과 시 공무원 동호회 ‘공무수행’ 밴드의 음악공연으로 대미를 장식했다.
특히 유 시장은 정책 공감 특강에서 재외동포청 개청, 제물포 르네상스 추진 등 민선8기 1년간의 시정성과와 비전을 공유하며 "취임 후 지난 1년간 열심히 일했고, 직원 여러분들의 노력으로 인천의 미래를 열어 갈 제2의 도약의 기반도 마련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인천의 꿈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시민을 위한 초일류도시 인천을 실현할 수 있도록 우리 함께 힘을 모아 가자"고 말했다.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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