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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 김포시장 마산동 현충탑 헌화. 사진제공=김포시 |
현충일은 국토방위에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뜻을 기리고 추념하는 날로 1956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김포시는 이날 묵념, 헌화와 분향, 현충일 추념사, 헌시 낭독, 현충일 노래 제창 등을 식순에 맞춰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현충일 추념식 개최에 맞춰 오전 10시부터 1분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명복을 기원하는 사이렌이 김포 전역에 울린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6일 현충일 사이렌은 적기 공습에 따른 민방공 대피명령이 아닌 만큼 시민은 놀라지 말고 경건한 마음으로 1분간 묵념 후 일상생활로 되돌아가시면 된다"고 말했다.
kkjoo091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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