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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2일 ‘기부자 명예의전당’ 제막식 개최. 사진제공=남양주시 |
이날 제막식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김현택 남양주시의회 의장, 이순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이종림 남양주시복지재단 이사장, 기부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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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2일 ‘기부자 명예의전당’ 제막식 개최. 사진제공=남양주시 |
아울러 1억원 이상 기부자, 아너 소사이어티, 나눔명문기업, 평온한 기부 등 고액 기부자를 포함해 2007년부터 현재까지 2만960명 소액 기부천사도 확인할 수 있다. 남양주시는 앞으로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교와 연계해 명예의전당을 기부체험 및 나눔교육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소액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키오스크 및 테크형 단말기가 함께 설치돼 기부를 원하는 경우 시민 누구나 신용카드 또는 각종 페이를 통해 쉽고 편리하게 정액기부(1000원)와 자율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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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덕 남양주시장 2일 ‘기부자 명예의전당’ 제막식에서 기부 시연. 사진제공=남양주시 |
또한 "고액 기부뿐만 아니라 소액 기부, 시민 자원봉사 효과는 수치로 환산할 수 없을 만큼 크기 때문에 나눔은 그 자체로 소중하다"며 "시민이 기부한 후원금은 어려운 이웃에게 삶의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도록 소중히 잘 사용해 남양주를 대한민국 최고 복지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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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2일 ‘기부자 명예의전당’ 제막식 개최. 사진제공=남양주시 |
한편 기부자 명예의전당 제막식은 후원금 및 기부자 현황 보고, 명예의전당 안내, 축하 공연, 제막 퍼포먼스, 기부 시연, 기념촬영 등 순으로 진행됐다.
kkjoo091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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