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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왼쪽)와 데이비드 이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수상과 동맹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페북 캡처 |
김 지사는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 데이비드 이비 수상을 만났다"면서 "쥐스탱 트뤼도 총리에 이어 올해 두 번째 맞는 캐나다의 귀한 손님"이라고 적었다. 그는 "이비 수상은 지난해 11월 취임 이후 첫 해외순방으로 BC주의 ‘15년 지기’ 경기도를 방문했다"면서 "고용, 통상, 에너지 장관 등 직접 만나 본 동행 내각의 면면이 신선했다"고 느낌을 밝혔다.
김 지사는 또 "수교 60년, 한국전쟁을 같이 치른 과거를 공유하며 ‘혁신경제’로 함께 나아갈 현재와 미래의 동반자"라면서 "캐나다 BC주는 클린테크와 생명과학산업의 허브로서 리튬과 회토류 등 첨단산업 필수광물의 주요 수출지이기도 하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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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페북 캡처 |
김 지사는 마지막으로 "세계 각지의 귀한 외빈들이 잇달아 경기도를 찾고 있다"며 "글로벌 미래리더와의 네크워크를 구축하는 소중한 기회로 여기고 ‘혁신동맹’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다짐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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