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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사진제공=페북 캡처 |
임 교육감은 이날 전국소년체육대회 참가 선수들을 응원하는 영상 메시지와 함께 올린 글에서 "5월 27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소년체전은 우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라며 " 체력과 인성을 기르는 교육의 장이기도 하다"고 언급했다.
임 교육감은 그러면서 "여러분이, 바로 이 무대의 주인공"이라며 "목표를 향한 여정을 마음껏 즐기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앞서 경기도교육청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울산광역시에서 열리는‘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초·중학교 학생선수 838명(남 494, 여 344)이 36개 종목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체육대회는 36개 종목에 참여해 금메달 75개, 은메달 58개, 동메달 65개, 총 198개를 획득했고 올해는 금메달 78개 이상 종합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성정현 도교육청 체육건강과장은 "학생선수들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면서 "이번 전국소년체육대회가 미래 체육 인재들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성장하는 기회로 이어지는 축제의 장이 되도록 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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