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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
고신용대출 없이 중·저신용 대출만 공급했던 지난해 1분기(6235억원)와 비교해 공급 규모가 23.6% 증가했다.
1분기 말 기준 중·저신용 대출 잔액은 3조4774억원, 잔액 비중은 25.7%를 기록했다.
카카오뱅크는 상대적으로 큰 여신 규모의 한계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공급 확대 노력으로 지난해 중·저신용 대출 잔액 비중을 8%포인트 이상 끌어올렸다고 설명했다.
카카오뱅크 중·저신용대출 잔액 비중은 2021년 4분기 말 17%, 지난해 4분기 말 25.4%를 기록했으며, 올해는 30%를 목표로 잡고 있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신용평가모형 고도화, 대출 비교 서비스 입점 등으로 중·저신용 고객 접점과 공급 규모를 점차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지난해 12월 독자적인 대안신용평가모형인 ‘카카오뱅크 스코어’를 대출 심사에 적용해 중위 구간에 집중돼 있던 금융이력부족 고객을 세분화하고 우량한 중저신용 고객을 선별해 대출 가능 고객군을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같은 노력에 따라 카카오뱅크는 지난 4월 월간 기준 역대 최대치인 3193억원을 중저신용 고객에게 공급했다고 밝혔다. 올해 1~4월 카카오뱅크가 취급한 중저신용 대출은 1조900억원 규모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중저신용자, 금융이력부족 고객 등 금융 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대출 공급을 적극 확대해 포용금융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sk@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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