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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과 효성첨단소재㈜가 지속가능 선도기업으로 수상했다. (왼쪽부터 오영진 코리아타임스 대표, 이주한 효성 커뮤니케이션실 상무) |
[에너지경제신문 김아름 기자] ㈜효성과 효성첨단소재㈜는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3년 대한민국 150대 지속가능 선도기업 시상식’에서 2년 연속 지속가능 선도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대한민국 지속가능 선도기업’은 독일의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인 스태티스타(STATISTA)가 1200개 이상의 공시기업을 대상으로 지속가능성과 관련, 환경·사회·지배구조(ESG)에 대해 분석해 뛰어난 성과를 보인 기업들을 선정한 결과다.
효성 측은 2회째를 맞는 조사에서 두 회사가 2년 연속 선도기업으로 선정되며 ESG 우수기업의 면모를 과시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효성과 효성첨단소재는 최고경영진이 직접 주관하는 위원회를 갖추고 지속가능경영 전반에 대한 전략 수립과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또, 사업장의 배출량 관리 및 감축 노력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 활동을 추진하고, 저탄소 친환경 제품 및 기술개발을 통해 지속가능성을 높여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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