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청 전경. 사진제공=부천시 |
작년 평가에서도 부천시는 경기도 Ⅰ그룹 내 3위(장려)를 차지했으며, 올해는 1위 용인시와 근소한 차이로 2위를 기록해 2년 연속 미세먼지 저감 우수기관이 됐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인구수에 따른 3개 그룹별로 나눠 미세먼지 개선성과, 기관장 관심도, 미세먼지 발생원 관리, 계절관리제 이행실적 등 4대 분야 23개 지표에 대한 자체 평가(70%)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우수 및 특수시책에 대한 전문가 평가(30%)로 진행됐다.
그동안 부천시는 친환경 자동차 보급, 운행차 저공해화 사업 등 발생원 관리 외에도 △미세먼지 저감 신기술 도입(5건, 400억원) △어린이-노인 등 취약계층 대상 미세먼지 클린존 운영 △다중이용시설 실내 공기질 관리를 위한 국가연구개발사업 업무협약 △시민정책가 양성교육 등 다양한 특수시책을 펼쳤다.
이런 노력에 힘입어 부천시는 초미세먼지 농도가 2021년 24㎍/㎥에서 2022년 19㎍/㎥로 20.8% 감소하는 성과를 거두고, 미세먼지 저감 노력을 인정받아 경기도 Ⅰ그룹에서 2위(우수)를 차지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14일 "앞으로도 과학적 데이터를 수집-분석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지역별로 다른 미세먼지 발생원에 대한 능동적 대응으로 미세먼지로부터 취약계층 보호 및 시민 피해 차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kjoo0912@ekn.kr



![[에너지경제 여론조사] 李 대통령 지지율 62.2%...1주 만에 하락 조정](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25.50fab5672be24afb9c608038f6b81d1e_T1.png)






![[김성우 시평] 에너지 안보를 위한 전환의 조건](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24.49bb7f903a5147c4bf86c08e13851edc_T1.jpg)
![[EE칼럼] 폭우·폭염만큼 위험한 ‘계절의 무너짐’—소리없는 또 하나의 기후재난](http://www.ekn.kr/mnt/thum/202603/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장동혁 체제의 시간은 왜 멈추지 않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박영범의 세무칼럼]“조사 시기도 기업이 정한다”…국세청, 패러다임 전환](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50116.d441ba0a9fc540cf9f276e485c475af4_T1.jpg)
![[데스크칼럼] 삼성전자 노조의 근시안적 ‘가치’](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26.cabfa7e60ed9411da3ce1abd916d6aaa_T1.jpg)
![[기자의 눈] 게임이 OTT를 이기려면](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226.b035782046a04bd9a1758729b1263962_T1.jpeg)
























